육아 핵심 가이드
음식 강요를 하지말고, 식사는 즐거운 분위기에서 한다.
우유는 하루 2컵 마시는 것이 좋다.
가당음료는 주지 말자!
식사 사간에 먹는것과 관련하여 벌하지 않는다. 먹는 것은 정서적인 분위기가 중요하며 식사는 즐거운 분위기에서 한다.
음식을 칭찬이나 상으로 주지 않는다.
아이의 음식에 대한 선호도를 억제하기 보다는 바람직하지 않은 음식을 쉽게 얻지 못하게 한다.
아이가 어른보다 포만감에 더 잘 반응한다.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우유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과 여러가지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지만 영양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입니다.
충분한 단백질의 섭취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데, 우유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흡수도 잘 되는 훌륭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양의 우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단백질의 상당 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칼슘과 비타민 B2, B12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매우 중요한데 이 영양분들은 우유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유를 충분히 먹지 않는다면 이런 영양분은 부족하기 쉽습니다.
칼슘만큼이나 뼈 건강, 성장에 중요한 것이 비타민D 입니다.
우유 하루 권장 섭취량
보통 치즈 한장이 우유 100ml와 영양성분이 비슷하고 요거트는 동량의 우유와 영양 성분이 비슷합니다.
아이의 신장별 채중이 1백명중에 5번째 이하일 정도로 저체중이라면 적절한 진료를 받고 필요하다면 칼로리가 높은 성장 보충식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가당 음료는 어른들의 술과 같다.
100% 과일주스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 추가적인 영양 성분이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고칼로이고 과당의 비율도 높습니다. 따라서 마신다면 하루에 200cc 이하로 마실 것을 권고 합니다. 권고를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는 생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가.(만1-3세 100cc 이하, 4-6세 170cc 이하, 7-18세 200cc 이하)
비타민은 발견된 순서에 따라서 A,B,C,D,E등의 순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아이가 감기에 잘 걸리거나, 잘 안먹거나, 잘 안자거나, 피곤해하는 모든 증상이 비타민 부족 때문이라고 짐작되기도 합니다.
비타민이 부족한 경우 보충해주면 증상이 빠르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잘 안먹너서 성장 부진, 영양 결핍이 있는 아이는 잘 안먹어서 생긴 비타민 부족이 오히려 더 잘 안먹게 만들기도 해서 적절한 비차민 보충으로 악순환을 끊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포함된 소아를 대상으로 한 대형 제약회사에서 나온 종합비타민이면 됨)
반대로 결핍이 없다면 보충해주더라도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이는 비타민D를 제외하고는 따로 규칙적인 보충제는 필요 없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감소 등에는 일부 효과 있으나, 변비증상 개선 등에는 효과가 적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큰 소아나 성인의 프로바이오틱스의 복용은 단기적 효과가 크지만 어린 소아, 특히 돌 미만의 소아에서의 프로바이오틱스의 복용은 장기적인 장내 세균의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아시기의 장기적 프로바이오틱스 복용은 아이의 면역형성이 긍정적인 효과를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효과, 결과 등에 대해서는 연구가 부족합니다.
아연은 우리 몸의 주요 대사기능에 관여하려 성장, 발달,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미네랄 입니다. 심한 결핍이 있다면 성장 부진, 발달지연, 면역력 저하로 인한 잦은 감염, 입맛 저하로 인한 식이 부잔, 피로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구하기 어려운 나라에서는 결핍이 흔하게 보고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밥을 너무 안 먹거나 심한 편식, 성장 부진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결핍을 크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연이 부족하지 않다면 추가적인 보충을 해도 별 이득이 없습니다.
아이가 골고루 음식(고기,해산물,우유,계란 등)을 먹으명서 키, 몸무게가 정상 범위 안에 있는 경우라면 아연 부족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편식이 심하거나, 밥을 잘 안 먹고, 동시에 저체중, 저신장이 있는 경우라면 아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장염에 걸렸으면 탈수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 소변량이 많이 줄면서 기운이 없거나 짜증을 내면 중등도 이상의 탈수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소변을 전혀 보지 않으면서 늘어지고, 잠만 자려고 하면 중증 탈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빨리 병원 진료를 받고 수액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비, 특히 만성 변비 기준에 포함되는 경우는 특정 음식, 수분 보충, 프로바이오틱스 등으로 변비를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약물 치료와 병행하며 적절한 섬유질 섭취,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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